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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 분자공학 연구실 – 백경수 교수
베어드홀 224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분자공학 연구실에서는 기능성 화합물의 설계, 합성, 기능규명 및 응용성 탐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인지 기능을 바탕으로 한 분자센서, 분자기기, 반도체재료, 나노소재, 의료소재, 의약소재 등과 같은 폭넓은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핵심연구분야는 콘테이너 분자를 이용한 화합물의 분리, 전달, 저장, 변환 기능성 나노초분자계의 개발과 응용이며, 최근에는 비공유결합력만으로 고분자체 (Oligovelcraplex)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발표하였고, 여기에 금속결합력이 첨가된 신규고분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성을 보이는 작은 분자들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캐비탄드들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용액내에서 단분자 물을 결합할 수 있는 호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물리화학 연구실 – 신권수 교수
베어드홀 108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본 연구실에서는 크게 두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분야는 고온에서 기체상 반응들의 메커니즘, 반응 경로 및 속도 상수 등에 관한 연구이다. 연소반응 연구를 위해 충격관(Shock Tube)을 이용한 다양한 실험들을 수행하며, 컴퓨터를 이용한 모델 연구를 통하여 복잡한 연소 과정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오염물질들 (특히 NOx 화합물, SOx 화합물 그리고 soot)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두 번째 분야는 금속 나노 구조체의 제조 및 나노 계면에 대한 물리적-화학적 분석기술의 개발 및 응용분야이다. 이를 위해서는 표면 증강 라만 산란 (SERS) 활성 기질인 금속 나노입자의 제조기술과 이를 매개로한 SERS 유도기술의 최적화가 필요하다. 본 연구실에서는 특정한 형태의 나노 구조체를 제조하고 이를 이용한 SERS 현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유기화학 연구실 – 전근호 교수
베어드홀 107호 
  • 우리는 유기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변형된 핵산의 염기와 뉴클레오타이드를 합성하고 기능을 조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NA, RNA 같은 천연의 뉴클레오타이드는 유전자의 개념을 넘어서 센서, 치료제, 신소재 등으로 그 응용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들에 새로운 기능이 더해지거나 일부 구조가 변형된 유도체들이 많이 설계되고 합성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DNA에 특정 작용기를 표지화시키는 연구와 변형된 염기를 갖는 DNA, PNA 유도체를 합성하고 있으며 이를 응용하여 특정 단백질을 검출하는 센서와 antisense 타입의 항암제를 만드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뉴클레오타이드가 phosphate, sugar, base의 3 부위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이들의 합성은 전통적 유기합성 외에 탄수화물 화학 기술도 필요하며 합성된 올리고머를 다루기 위해서는 생화학적 지식도 필요로 합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보호기의 개발, 새로운 선택성을 갖는 고리화 반응같은 유기합성 방법론적인 연구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레이저표면반응 연구실 – 강위경 교수
베어드홀 227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나노구조체 및 박막 물질재료의 합성 및 물성 규명과 이를 이용한 센서 및 전기/전자 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금속 산화물 일차원 구조체를 합성하고 이들의 반도체 성질을 이용하여 분석화학적 응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고온초전도체 물질의 성질을 이용하여 금속-비금속 전이 현상을 갖는 박막재료를 성장시켜 전기/전자재료 개발을 연구 중이다. 이와 더불어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금속 및 전기/전자 소재의 표면처리 개선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무기재료화학 연구실 – 김자헌 교수
베어드홀 220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무기재료화학 연구실에서는 다공성 고체 화합물을 합성하고 이들의 물성을 규명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금속 이온과 유기 다리 리간드를 반응시켜서 결정성 다공성 물질인 MOF (Metal-Organic Framework) 를 합성하고 구조를 규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바라는 구조와 기능을 갖는 MOF를 합성할 수 있도록 리간드와 반응조건을 디자인합니다. 궁극적으로는 MOF를 촉매, 기체 (수소, 이산화탄소, 메탄 등) 저장 및 분리, 나노 반응기, 센서 등으로 활용하여 에너지 및 환경 분야에 활용하려고 합니다. 이와 병행하여 계산 (QM, MD, MC)을 통하여 구조 및 물성의 모델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산화탄소를 분리하는데 효과적인 새로운 아민 화합물을 찾는 데에도 계산 화학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생물리화학 연구실 – 주상우 교수
베어드홀 432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본 실험실의 목표는 나노재료 및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DNA, 단백질, 세포들이 표면 및 계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나노입자 및 나노구조체의 제조 및 표면변형과 분광학적 특성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구조생화학 연구실 – 양진국 교수
베어드홀 222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구조생화학 연구실에서는 X-선 결정학을 이용하여 단백질들의 구조를 규명하고 그외 다양한 생화학적, 생물리학적 분석들을 통해 그 구조-기능 상관관계를 해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 속에는 약 3만개 (혹은 그 이상) 정도의 다양한 단백질들이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하면서 복잡다단한 생명현상을 만들고 있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본 연구실에서는 그 중에서도 암, 면역질환, 염증질환 등과 관련이 깊은 일군의 생체신호전달 단백질들의 구조와 기능을 생화학적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로부터 얻어질 기초연구 결과들은 다양한 질병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열정과 집중력을 겸비한 학생들을 항상 환영합니다.
> 전기분석화학 연구실 – 신익수 교수
베어드홀 225호 홈페이지 바로 가기
 

  • 우리 연구실은 유기발광소자 재료의 전기화학적 열화를 분석하는 연구 및 혈당 센서, 임신진단키트, 심혈관 진단 키트와 같은 자가진단용/일차진료기관용/환자친화형 전기화학센서를 개발하는데 두 가지 연구를 주로 수행한다. 전기화학은 전지, 전기분해와 같이 “화학에너지<–>전기에너지”의 상호 변환을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이와같은 접근법을 통해 전자기기의 이차전지부터 자동차, 항공기의 연료전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응용이 이루어져 있고, 최근엔 산소센서, 혈당센서 등 휴대용 진단 센서 등에 깊이 응용이 되고 있는 연구분야라고 하겠다.
  • 본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한 유기발광소자 (OLED)의 개발 및 이의 재료 분석을 연구하고 있고, 나아가 전기분석화학을 이용한 바이오센서 개발을 통해 심혈관질환 등의 만성 질환의 예방 및 사전 진단, 자가 진단을 위한 스트립 혹은 일회용 진단기기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화학생물학 및 의약화학연구실 – 김종훈 교수
베어드홀 224호
> 구조기반신약개발 연구실 – 강원철 교수
베어드홀 222호
 

  • 구조 기반 신약개발 연구실에서는 신약 표적 단백질의 3차원 구조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신약을 탐색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의 3차원 구조 뿐만 아니라 동적인 구조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생물리학적 분석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의 표적 단백질은 금속 (metal) 혹은 금속 보조인자 (metallocofactor)를 가지고 있는 금속단백질 입니다. 반응성이 높은 금속을 이용하여 화학적으로 어려운 반응을 매개하며, 세포의 환경 변화를 감지하여 특정 유전자를 조절합니다. 금속단백질의 동적인 구조 정보와 함께 신약 탐색 연구는 여러 질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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